종합
조선일보
2026-04-17T21:47:00
'짠물 수비' 부천의 방패, vs '5경기 6골 폭발 무고사' 인천의 창...8라운드서 '032 더비' 격돌 [오!쎈 프리뷰]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끈적한 수비 조직력으로 반등을 노리는 부천FC1995와 절정의 골 감각 을 자랑하는 무고사를 앞세운 인천 유나이티드가 만난다.
[OSEN=정승우 기자] 끈적한 수비 조직력으로 반등을 노리는 부천FC1995와 절정의 골 감각 을 자랑하는 무고사를 앞세운 인천 유나이티드가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