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9T01:43:00

[공식발표] '벌금 17억 확정' 레알 마드리드, '몸싸움→외상성 뇌손상' 발베르데-추아메니 징계..."서로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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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라커룸에서 몸싸움을 벌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와 오렐리앵 추아메니(26, 이상 레알 마드리드)의 징계 수위가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