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7:34:00
인판티노의 ‘악수 중재’는 실패했다…FIFA 총회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대표 충돌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어설픈 중재 시도가 국제무대에서 난처한 장면으로 남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축구계 인사를 무대 위에서 악수시키려 했지만 팔레스타인 측이 이를 거부하면서 FIFA 총회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OSEN=이인환 기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어설픈 중재 시도가 국제무대에서 난처한 장면으로 남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축구계 인사를 무대 위에서 악수시키려 했지만 팔레스타인 측이 이를 거부하면서 FIFA 총회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