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12:34:00
온라인 판매 과일, 품질 제각각…사진만 보고 샀다가 ‘낭패’
원문 보기‘대과’ 써놓고 크기·중량 미기재‘고당도’라며 브릭스 정보는 누락소비자원 상담, 2년 새 3배 급증온라인 쇼핑몰의 과일 선물세트 상당수가 크기·당도·품질 등에 대한 객관적 기준 없이 판매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같은 ‘대과’로 표시된 사과의 실제 무게가 최대 1.7배 차이 났다.한국소비자원은 네이버, 쿠팡, G마켓,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 4개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