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1:00
“남편과 아들 위해 김치찌개도 뚝딱… 한국 주제면 공화·민주도 화합해요”
원문 보기“H마트(한국형 마트)에서 산 김치가 익으면 그걸로 김치찌개를 끓여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남자, 한국계인 우리 남편과 열여덟 테일러, 열여섯 브랜든 두 아들을 위해서요. 최근에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
“H마트(한국형 마트)에서 산 김치가 익으면 그걸로 김치찌개를 끓여 냉장고에 넣어 둡니다.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 남자, 한국계인 우리 남편과 열여덟 테일러, 열여섯 브랜든 두 아들을 위해서요. 최근에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다시 보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