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3:25:12
美 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 외모 훼손 가능성 커"
원문 보기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13일(현지 시각) 밝혔다.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우리는 새로 등장한 이른바 최고지도자가 부상했고, 외모가 훼손된(disfigured) 상태일 가능성이 큰 것을 알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