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07:10:00

“개인정보 침해시 책임X” 이런 규정 앞으론 안통한다···공정위, 오픈마켓 불공정 약관 11개 유형 시정

원문 보기

쿠팡이 상품을 배송하는 트럭들이 추자돼 있다. 연합뉴스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쿠팡 등 풀랫폼의 ‘개인정보 유출시 피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불공정 약관을 바로잡는다. 쿠팡 탈퇴시 유상 충전한 쿠페이머니 잔액을 돌려받지 못하도록 한 약관도 개선된다.공정위는 27일 쿠팡과 네이버, 컬리, SSG닷컴, 지마켓, 11번가, 놀유니버스 등 7개 오픈마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