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0:24:45

기적 이끈 ‘축구의 신’ 메시…‘파라오’ 살라는 눈물의 퇴장[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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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의 희비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