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6T01:52:10
“제게 싸움 걸어 연명하려 하나”…한동훈, ‘복당 명분 없다’는 장동혁 직격
원문 보기국민의힘 복당 문제를 둘러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장동혁 대표의 신경전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한 의원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참석 후 장..
국민의힘 복당 문제를 둘러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장동혁 대표의 신경전이 정면충돌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한 의원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글로벌외교안보포럼 참석 후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