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24T18:16:24

'축구의 신' 메시, '냅킨 계약' 소년에서 1조5천억원 갑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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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선수 연봉과 광고 수입을 넘어 투자·지분 참여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