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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1T20:24:00
드디어 재활 끝 천군만마 돌아온다! 2군서 0.500 맹폭 사령탑 빨리 쓰고 싶죠, 다만...
원문 보기비록 지난 주말 LG 트윈스와 3연전을 내줬지만,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드디어 천군만마가 돌아온다. 다소 침체해 있는 득점력을 높이는 데 있어 큰 힘이 될 전망. 그 주인공은 바로 박준순(20)이다. 두산은 LG와 주말 3연전에서 2-3, 2-4, 3-9로 각각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34승 2무 36패를 마크하며 리그 5위에 자리하고 있다. 1위 LG와 승차는 10.5경기, 4위 KIA 타이거즈와 승차는 3.5경기다. 6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는 0 으로 승률에서 1리 앞서며 5위에 랭크돼 있다. 타선의 집중력이 아쉬운 한 주였다. KT와 3연전에서는 11안타 2득점, 6안타 1득점, 10안타 2득점을 각각 기록했다. 이어 LG와 3연전에서는 7안타 2득점, 8안타 2득점, 13안타 3득점의 경기를 차례로 펼쳤다. 6경기 동안 장단 55안타를 뽑아내고도 12득점밖에 올리지 못한 게 뼈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