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09:13:30

“미·이란 협상 장소는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 인근 통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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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장으로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세레나 호텔이 지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