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9:21:22
13번홀에선 ‘샷이글’, 18번홀은 퍼트로 ..이글 두 방 앞세운 서교림, 2승 시동
원문 보기하루에 이글 2개를 몰아친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우승 도전에 시동을 걸었다.서교림이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서교림은 19일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