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9T12:56:02

삼성·LG전자 ‘히트펌프’ 뜨거운 경쟁

원문 보기

탄소 저감·화석연료보다 고효율침체된 가전 사업 돌파구로도 주목세계 각국의 탄소 감축 기조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라 고효율 냉난방 시스템 히트펌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신제품을 출시하고,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 등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히트펌프는 공기열 등 외부 열에너지를 흡수해 냉난방과 온수 공급을 한다. 가스나 석유를 직접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