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8T06:00:00

민간 우주산업 시대 '우주보험' 활성화 시동...국부유출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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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민간 우주기업이 증가하면서 우주보험 활성화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그간 해외에 의존했던 우주보험을 국내서 활성화하기 위해 우주항공청과 보험업계가 논의에 나섰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삼성화재,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및 공제조합은 우주항공청이 주관하는 '우주항공 SOS 간담회'에 참여해 우주보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간 국내 보험사들은 해외 보험사나 재보험사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우주보험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