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23:31:47
김정은, ICBM 탑재 가능한 새 고체엔진 시험 참관… “군사력 최강 수준”
원문 보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할 수 있는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참관했다. 고체연료 엔진은 액체연료 엔진과 비교해 신속한 발사가 가능하고, 이동과 보관이 쉬워 기습 공격에 유리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할 수 있는 고체연료 엔진 시험을 참관했다. 고체연료 엔진은 액체연료 엔진과 비교해 신속한 발사가 가능하고, 이동과 보관이 쉬워 기습 공격에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