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21:44:08
"수억대 밀수품 슬쩍?"…제도 허점 노려 '부업' 뛴 세관 직원들
원문 보기제도적 허점을 악용해 압류 밀수품을 암시장에 유통하고 수천만원의 사익을 취한 현직 세관 직원들이 구속됐다.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 (이미지=연합뉴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뇌물 요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서울세관 직원 A씨와 B씨에 대해 “증거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