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7T05:14:00
“달릴수록 손해”···전북도, 고유가 직격탄 화물차주 보조금 확대
원문 보기17일 전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화물 운송업계의 경영 악화 실태를 점검하며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전북도 제공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유가가 치솟자 전북도가 직격탄을 맞은 화물 운송업계 지원에 나섰다. 유가 상승으로 ‘달릴수록 손해’인 적자 구조가 심화하자 정부와 협력해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