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1:08:14
'명태균 1심' 부장판사, 재판받는 지인에 골프비 받아…정직 3개월
원문 보기재판 받는 지인으로부터 골프 여행비를 제공받은 혐의를 받는 부장판사가 정직 징계를 받았다.대법원. (사진=방인권 기자)24일 관보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3일 김인택 수원지법 부장판사에 정직 3개월 및 징계부가금 347만여원 처분을 내렸다.김 부장판사는 지인인 황모 HDC신라면세점 팀장으로부터 총 347만 4000원 상당 골프여행 항공권, 숙박비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