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11:09:17

"입 벌려" 관리소장에 살충제 테러...관리비 800만원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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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를 놓고 관리업체와 갈등을 빚던 상가 임차인이 관리소장 얼굴에 살충제를 뿌리는 일이 발생했다. 관리소장 측이 공개한 영상이다. 헬스장 대표 측이 살충제를 소장 측에 뿌리려 하고 있다. (사진=사회관계망서비스)25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을 중심으로 “상가 관리소장으로 근무하는 아버지가 상가 내 헬스장 대표에게 ‘살충제 테러’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