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22:15:53 "지금 상태로는 쓸 이유가 없다" 차라리 호소에 가까운 경고 →김태형 감독도 안타깝다. 제발 깨어나라는 메시지 [대구 현장] 원문 보기 [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지금 상태로는 쓸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