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4T06:35:03

'245억원 횡령 혐의' 유병언 차남 유혁기 징역 4년으로 감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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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세월호 참사 12년 만에 250억원대 횡령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