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6T23:39:39

총격 발생하자 대통령보다 먼저 피한 부통령·영부인…트럼프 넘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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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5일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주최 만찬 행사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며 주요 인사들의 긴박한 대피 상황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30분쯤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행사 도중, 31세 남성 콜 토머스 앨런이 산탄총 등으로 무장한 채 보안검색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