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0T07:22:00
이 대통령·다카이치 총리, 19일 안동서 정상회담 유력…‘고향 답방’ 셔틀외교 의제는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월14일 일본 나라현 대표 문화유적지인 호류지(법륭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양 정상은 지난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에서 정상회담을 한 이후 넉달여 만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