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6:01:00
“이번에도 이기고 싶다” 손흥민, 뮐러 앞에서 선제골...월드컵 끝나자 뜨거워졌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토마스 뮐러(37,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맞대결에서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온 득점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토마스 뮐러(37,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맞대결에서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승리를 가져오지는 못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어온 득점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