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6T13:23:36

남편 귀가 늦자... 6살 아들에 흉기 겨눈 사진 전송한 엄마

원문 보기

남편 귀가가 늦어진다는 이유로 6살 아들에게 흉기를 겨눈 사진을 전송해 협박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사진=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전날 체포했다.A씨는 같은 날 오전 0시10분께 중랑구 한 주택에서 6살 아들의 배에 흉기를 겨누고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