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5:54:19

김정은, ‘여성의 날’ 김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 처음으로 연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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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한에서는 ‘국제부녀절’로 불리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처음으로 축하 연설에 나섰다. 이날 김정은은 부인 리설주, 딸 김주애와 함께 행사에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