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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T05:21:00
'PGA 챔피언십 우승' 라이, 세계랭킹 15위로 도약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우승자 에런 라이와 그의 아내 가우리카 비시노이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에런 라이(잉글랜드)가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습니다. 라이는 오늘(18일) PGA 챔피언십이 끝난 뒤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평균 4.28점을 받아 지난주 44위에서 29계단 상승한 1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전에는 2024년에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던 것이 개인 최고 순위였습니다.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35위를 한 김시우는 지난주 22위에서 24위로 두 계단 하락했고, 이 대회에서 컷 탈락한 임성재는 72위로 떨어졌습니다. 세계 랭킹 1위부터 4위까지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으로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