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1T00:45:43
프로티나, SPID 플랫폼 기반 자체 파이프라인 확대-한투
원문 보기한국투자증권은 프로티나(468530)가 자체 단백질 상호작용(PPI) 빅데이터 생성 플랫폼인 ‘SPID’을 활용해 신약개발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11일 분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사진=프로티나)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프로티나는 상장 10개월만에 SPID 플랫폼의 항체 분석 속도가 2배 빨라져 3명의 연구자가 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