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4:19:24
월드컵 첫 출전 ‘카리브해 돌풍’ 아이티, 유럽 빅리거 즐비한 스코틀랜드 몰아치고도 0대1 석패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카리브해의 소국 아이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 유럽 빅리거들이 즐비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전반 불운한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대1로 석패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카리브해의 소국 아이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를 비롯, 유럽 빅리거들이 즐비한 스코틀랜드를 상대로 접전을 펼쳤지만 전반 불운한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대1로 석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