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0:40:00

"65%는 설렁설렁?".. 39세 메시, 90분당 85번 스프린트로 홀란도 압살 '잉글랜드전 앞두고 드러난 소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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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의 아이콘이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스프린트 능력과 치명적인 효율성은 잉글랜드 수비진이 긴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