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2T02:41:56

이형일 후보자 "주택 공급, 세제·금융 지원 마다할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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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세제와 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장기적인 인구 구조 변화 등을 고려해 주택시장을 거시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지론을 밝히면서, 논란이 된 ‘실거주 우대’ 세제 개편의 큰 틀은 고수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후보자가 2일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