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11:30:01
일본 잡은 매운맛, 다음엔 너구리다
원문 보기농심, 라면 본고장서 ‘존재감’“오이시이” 지난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6 코리아 엑스포 도쿄’에서 농심이 ‘너구리’를 주제로 연 부스에서 방문객들이 라면을 시식하고 있다. 농심 제공현지에 없는 ‘자극적인 맛’ 공략 하라주쿠 ‘신라면분식’ 팝업 등 신라면 브랜드, 식문화로 정착 즉석 라면 시장 톱5 도약 ‘기대’“한국 라면은 일본 라면보다 식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