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4:09:43

한국이 각성시킨 25세 재능, AG 첫판부터 적으로 만날까? "한국전 선발 후보 고려" [SC포커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아시안게임 5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류지현호의 첫 관문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