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5:28:28
5대 시중은행, 국가 간 예금 토큰 결제 '프로젝트 아고라' 검증 참여
원문 보기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의 프로토타입 검증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아고라는 기관용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예금 토큰을 이용해 국가 간 지급 결제 효율성을 검증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한국, 미국, 프랑스, 영국, 일본, 스위스, 멕시코 등 기존 7개국 중앙은행과 40여개 금융기관에 이어 최근 캐나다 중앙은행이 추가로 합류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