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0T23:22:37

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국민께 심려끼쳐 송구, 노사관계 안정화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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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조합원 공지를 통해 “총파업을 불과 몇 시간 앞둔 시점에 노사가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파업을 유보했다”고 20일 밝혔다.최 위원장은 “저희 내부 갈등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며 “오늘 사후조정이 불성립된 이후 고용노동부 장관 주재로 노사 교섭이 재개됐다”고 설명했다.최 위원장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잠정합의 도출과 동시에 ‘투쟁 지침 3호’를 발령해 총파업을 유보했다.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는 22일 오후 2시부터 27일 오전 10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