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7:57:00
"수원의 맛 보여주겠다" 긱스 만나는 '염긱스'의 출사표...서정원 감독 "염기훈 90분 다 뛰어야"[일문일답]
원문 보기[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수원 삼성의 아이콘' 서정원 감독(57)과 염기훈(43)이 다시 '빅버드'로 돌아왔다.
[OSEN=수원월드컵경기장, 고성환 기자] '수원 삼성의 아이콘' 서정원 감독(57)과 염기훈(43)이 다시 '빅버드'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