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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3T00:34:34
105억 전세 이승기... 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원문 보기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05억원 전세 계약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인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의 권유로 고급 빌라에 입주했으며, 차 회장이 약속했던 전세자금 대출 이자도 현재는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PD수첩 은 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비밀 편을 통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정산금 미지급 논란과 차 회장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조명했다. 방송에서는 차 회장이 대표로 있는 피아크그룹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건설한 고급 빌라 라누보 의 고액 전세 계약도 다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