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0:44:00
'항저우 8강 탈락→일본에 연속 대패' 남자농구, AG서 자존심 회복 노린다...이승현 "반등 다짐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8강 탈락의 쓴맛을 봤던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최근 일본과 평가전에서 연달아 큰 점수 차로 패했지만, 주장 이승현(34, 현대모비스)은 완전체가 갖춰진 뒤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