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7T10:02:00

돈준 사람은 처벌받고, 받은 정치인은 무사한 ‘쪼개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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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30일에 열린 20대 국회 본회의. 연합뉴스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진행 중인 통일교의 ‘국회의원 쪼개기 후원’ 의혹 수사가 종반을 향해 가고 있다. 통일교는 여야 국회의원 수십명에게 정치자금을 개인이 기부하는 것처럼 쪼개기로 후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통일교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2월30일 국무회의에서 검찰·경찰 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