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30T07:47:06

인천서 대구까지, 헬기로 300km 날았다…840g 아기 살린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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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인천에서 소방 헬기를 통해 칠곡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된 고위험 임신부가 응급 분만으로 체중 840g 아기를 출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