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3T10:21:57

점자로 읽는 100년의 장애사…대구대 ‘화이부동’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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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한국 사회의 장애 인식과 특수교육의 변화를 살펴보는 전시가 대구대에서 열린다.대구대 중앙박물관은 다음 달 30일까지 경산캠퍼스 성산복합문화공간에서 특별전 ‘화이부동(和而不同), 차이와 조화, 세상을 만들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대구대 개교 70주년을 함께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