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4:50:15

‘하루 2시간 수면’ 다카이치 “잠이 부족하다”…퇴근 후 남편 병간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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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루 2~4시간만 잔다고 밝혔던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주변에 수면 부족에 따른 고통을 토로한 사실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