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4:27:00
'무리뉴, 그가 레알 마드리드로' 아르벨로아, "무리뉴 사단 합류 가능성 없으니 난 레알 떠난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알바로 아르벨로아(43)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공식 선언했다. 동시에 조세 무리뉴(62) 감독의 복귀설은 더욱 힘을 받고 있다.
[OSEN=정승우 기자] 알바로 아르벨로아(43)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와 작별을 공식 선언했다. 동시에 조세 무리뉴(62) 감독의 복귀설은 더욱 힘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