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2:49:48

[오피셜]'초특급 우승 공신 재계약 발표!' 시간 달라더니, 열흘만에 사인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지금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던 지젤 실바. 열흘만에 사인했다. 다음 시즌에도 GS칼텍스와 함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