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5:32:00

신현송 금융 자산 93%가 ‘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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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의 재산 중 절반 이상이 해외 자산으로 나타났다. 금융 자산 중엔 거의 대부분이 외화 자산이었다. 신 후보자는 영국에서 학위를 받고 외국 대학 교수 및 국제기구 당국자 등으로 약 44년 동안 해외에 머물렀기 때문에 외화 자산이 많은 것 자체는 자연스럽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