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7T23:00:03

명분 없는 반대, 허술한 빌드업…39년만의 개헌, 이렇게 한다고?

원문 보기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이 지난 3월 31일 국회에서 열린 초당적 개헌추진을 위한 여러 정당 원내대표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헌법 개정안 발의 서명문과 초당적 헌법개정 추진을 위한 국회 선언문을 들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주간경향] 지난 4월 3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여야 6당 소속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