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6:31:00 '인바디 측정 불가' 신지, 모나미룩에 드러난 마른 몸…앙상한 팔뚝 '걱정'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남편과 데이트로 신혼의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