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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7-27T06:43:42
신장식 "윤석열 당선무효형, 국민의힘 '정치적·경제적 파산' 눈앞"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자 조국혁신당이 경고했던 국민의힘의 정치적·경제적 파산 이 눈앞에 다가왔다 고 했다. 신장식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오늘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1심 선고가 내려졌다. 당선무효형이다 라며 이같이 적었다. 신 대표는 조국혁신당은 작년 4월 21일 공소시효가 임박한 시점에 직접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며 끈질긴 행동으로 사법 정의의 불씨를 지펴 올렸고 마침내 오늘 법원의 준엄한 단죄를 끌어냈다 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의 당선무효형이 최종 확정되는 순간 국민의힘은 중앙선관위로부터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며 조국혁신당은 법적 책임을 넘어 완전한 역사적 파산 까지 반드시 이끌어내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