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9:08:00

'보라머리' 그리즈만, 미국에 떴다! 이강인 자리 남기고 새 도전..."MLS에서 뛰는 건 18살 때부터 내 꿈이었다"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